도쿄 숙소 긴자 근처 위치좋은 다이와로이넷 호텔 신바시 역 도보 2분 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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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도쿄 하면 신주쿠나 시부야가많이 알려져 있어 #도쿄숙소 역시 이쪽으로잡는 분들이 많으신데요, 물론 이런 곳도좋긴 하지만 워낙 중심가에 번화가다 보니가격대가 있고 그만큼 시설은 안 따라주는경우가 많더라구요. 시설이 좋으면 가격이 비싸죠​신바시 같은 경우는 긴자가 바로 옆이지만 상대적으로 여행자들에게는 아직까지덜 알려진 동네라 가성비 좋은 호텔이많은 것 같아요. 제가 이번에 머문 곳도신바시역과 굉장히 가까웠는데 생긴지도얼마 되지 않은(금­년 4월 오픈) 곳이라룸컨디션과 시설이 아주 괜찮은 곳이었어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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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신바시역!제가 머문 호텔은 긴자라인 7번 출구에서도보 2분 정도만 이동하니 도착하더라구요​위치가 굉장히 편리했구요, 찾아갈 때 뿐만아니라 시내 다닐 때나 어디 갈 때도역이 바로 근처에 있으니까 아주 편했어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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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바로 옆에는 긴자도 있어서 쇼핑하고구경하고 밥 먹고 놀기에 좋지요-맛있는 것도 많아서 좋구요, 쇼핑몰도 많아서이번에도 긴자식스에 들렀다 왔어요-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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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자식스는 구경하고 쇼핑하기도 좋지만여기 츠타야 서점도 가볼만 하더라구요스타벅스랑 같이 있어서 돌아다니다 힘들면잠시 앉아서 쉬어가기에도 좋구요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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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에서 도보로 2분 정도면 금방 도착하는이 호텔은 이번­년 4월에 오픈한 신축이라외관부터 내부까지 모두 깨끗했는데요,멀리서 봐도 새 건물인게 느껴지더라구요-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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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리셉션이 있는 로비층이고로비는 1층이 아닌 2층에 있어요​제가 체크인 할 때는 못 만나긴 했지만한국인 직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-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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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로비층 리셉션 옆에 체크인, 체크아웃을자동으로 처리해주는 기계가 있어요그래서 여기서 체크인, 체크아웃을 해도 된다는! 한국말도 지원이 되어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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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또 하나 눈에 들어온게 로비 한 켠에요렇게 어매니티 셀프 코너가 있더라구요​면봉, 치실, 머리끈, 면도기 등이 구비되어 있어요필요한 사람들은 가져가게 되있는 실용적인 방식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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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14층에 머물렀는데요,방 역시 신축이라서 현관 입구부터 내부 곳곳 모두 깨끗한 인상이었어요​입구쪽에 다림질 기계가 있고그 옆으로 있는 문이 욕실 겸 화장실이에요그리고 맞은 편으로 전신 거울이 있구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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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 거는 곳은 옷장이 요렇게 반 오픈식으로도 있어요일본에서는 늘 보게 되는 섬유탈취제도 있고바닥쪽에 보면 객실용 슬리퍼도 있어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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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은 카펫으로 되어 있었구요-짐 놓는 거치대랑 공기청정기도 있어요작은 캐리어의 경우에는 저 거치대에놓는 것이 확실히 편하더라구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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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조는 요렇게 생겼는데제가 지금까지 머문 도쿄 숙소와는조금 다른 느낌이더라구요​많이 묵어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대강 아실 거예요- 여긴 침대 방향이뭔가 다른 느낌이었는데 그 덕분인지창가쪽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미니테이블 같은 것도 있구요!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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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대 옆쪽엔 콘센트 꽂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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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대, 침구, 가운 요런 것들은 모두 굉장히 깨끗!​가운도 얇고 가벼운 거라 편하게 입었어요아래 위가 하나로 되어 있고 단추로 잠그는실용적인 스타일이죠. 입고 자기도 편하구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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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가쪽 테이블에는 스탠드도 있어서여기 앉아서 뭔가를 해야할 때도다른건 소등하고 이 불만 켜서 하면 되더라구요전 밤에 그러다 결국 잠들었지만요;​테이블 위에는 리모콘, 메모지와 볼펜,티슈, 스탠드 등이 있었어요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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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실 역시 깨끗! 보통 오래된 곳은욕실 보면 어김없이 표시가 나는데,여긴 신상이니 욕실 역시 매우 깨끗!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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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기는 일반적이었구요, 보통 그러하듯제일 안쪽이 욕조이자 샤워공간, 중간이 세면대, 마지막이 변기 이렇게 있어요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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칫솔, 치약, 컵, 헤어드라이어 등도 구비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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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조가 있어서 밤에는 물 받아놓고 들어가서 몸 담그고 피로 풀어도 되겠더라구요샴푸, 린스, 바디클렌저도 있으니 사용하면 되구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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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실은 바닥이고 벽이고, 타올, 세면대,커튼까지도 굉장히 깨끗했어요확실히 새로 생긴 곳이 좋다며-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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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바시역 근처도 번화하긴 하지만바로 근처에 긴자가 있으니함께 구경하고 밥 먹기에도 좋더라구요​저는 저녁쯤에 나가서 식사할 곳을물색하러 다녔는데 맛있어 보이는 곳들이 많더라는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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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보니 줄서서 먹는 초밥집으로 유명한미도리도 보이구요, 이 일대가 맛집 골목,먹자 골목처럼 사람도 많고 유명한 곳인 것 같아요​요 근처에서 식사하시려면 긴자쪽으로 가는게 좋은듯!이쪽에 확실히 먹거리가 많아 보였어요-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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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한참 헤매고 다니다가 결국 야끼니꾸를 선택!진짜 고민하느라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모르겠네요야끼니꾸 무한리필집에서 고기 배불리 먹고서만족스럽게 배 두드리며 나왔어요ㅎ_ㅎ역시 뭐 먹을지 모르겠다 싶을땐 고기가 최고라며.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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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날 아침을 먹기 위해 조식당으로!조식은 7시부터 10시까지구요,체크인 시 조식티켓을 주니 요걸 챙겨야해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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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그동안 일본은 자주 갔었고여행도 자주 다니는 편이라조식에 대한 기대는 늘 반반이에요매번 그랬던 것처럼 비슷비슷하겠지,하면서도 여긴 또 어떨까 하면서기대를 하게 되는데- 여기는 정말 기대 이상!맛있는게 너무 많더라구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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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식 먹을때마다 늘 제일 먼저 손이 가는빵도, 갓 구워낸 것처럼 보였는데다른 곳과 다른 느낌으로 특별해 보였구요-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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핫디쉬 중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가라아게가나와서 넘나도 반가웠다지요. 조식으로가라아게가 나오다니! 고기는 늘 옳지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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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가지 놀란건 모쯔나베가 있다는 사실!​심지어, 이 모쯔나베가 왠만한 모쯔나베 전문 식당들 뺨치게 맛있었다는 것!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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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뭘까요?​처음에는 계란인가 했는데-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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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보니 두부였더라구요-이쑤시개 같은걸로 톡 터트려서껍질 제거 후 접시에 담아가면 되어요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귀엽기도 하고-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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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일 종류, 디저트 종류도 풍성하게 나오더라구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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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또 이렇게 아침부터 많이 먹어버리고 말았네요. 음식들이 진짜 괜찮더라구요일단 가짓수도 소소하게 꽤 많았고종류별로 골고루 먹어보니 대부분 다 맛났어요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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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저는 모쯔나베를 좋아해서완전 취향저격이었어요아침부터 두그릇 갖다 먹었네요;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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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엔 과일, 케익, 커피까지 제대로 챙겨먹으며 마무리 했네요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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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식당 외의 부대시설로 7층에는 코인세탁기, 10층에는 음료자판기, 제빙기도 있으니 필요할 때 사용 가능해요-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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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조식당이 상당히 만족스러웠던도쿄 숙소이기도 해서 다음에 조식 때문에라도여긴 한번 더 묵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요시설이랑 위치는 말할 것도 없구요​오다이바 역시 이 역에서 한번에 갈 수 있는게유리카모메도 다니거든요제 생각에 시내에서 2박 하고 오다이바 가서 2박 하고 이런식으로일정을 잡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그럼 시내, 근교 둘 다 알차게 볼 수 있는듯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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