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름기 전자칠판(전자공책) 카멜 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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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: VRAINED아스카이 키키한테 PlayMaker 옷. 링크 브레인즈 관리자 계정 느낌이 난다. 생각 외로 잘 어울림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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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즈_구입하자마자 아무 생각없이 쓱쓱 휘갈겼더니 유즈가 나왔다. 표정이 냉정해서 레이같기도?아스카이 키키_링크 브레인즈 관리자 계정 느낌의 그림 전에 대충 끄적인 그림.로민_다음 화에서 어떤 못된방구가 벽쿵하길래 로민이 그 놈의 명치쿵을 하길 바라며 그린 그림. 우리 로민이 다 씹어먹어라. 근데 또 첫 그림을 이렇게…​​​1. 잠시 타지에 나가서 일하고 있는데 타지의 문방구에서 전자칠판을 팔길래 지름신이 “질러라!”라고 하시어 질렀다. 물론 문방구에 있는 거 말고, 예전에 핫트랙스에서 봤던 전자노트 중에서 위큐보다는 카멜이 더 깔끔한 것 같아서 12인치 2+1 상품으로 구매.​2. 하나는 민스 주고, 하나는 나 쓰고, 하나가 붕 떠버렸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 중…​3. 민스 거는 문제가 없는데 나는 또 그 와중에 뽑기 실패인지 지우개 버튼이 잘 안 먹힘. 뭐가 문제인가 싶어서 확인하니 안쪽의 건전지 접촉부가 좀 덜렁거려서 전류가 제대로 안 흘러서 인식을 못 한 것 같다. 붕 떠버린 새 물건을 뜯으려다가 그냥 그대로 쓰기로 함. 그래서 지우개 버튼 누를 때에는 건전지 부분을 손으로 좀 눌러줘야 지워짐. AS 보낼까도 생각했지만 잠시 본가로 돌아왔을 때 수령하려고 주소지를 타지 임시거처가 아니라 본가로 해둬서… 귀찮고… 그냥저냥 쓰기로…​4. 요즘 그림을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어서 하나 샀는데 가볍고 괜찮음. 근무처에서 쉬는 시간마다 짬짬이 그려볼까 생각 중.​5. 자꾸 전자칠판이라고 말하는데, 선 색감이 너무 칠판 같아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음. 껄껄. 배경도 흑판 같고.물칠판이나 스펀지로 빡빡 문질러서 지워야하는 칠판에서 흰색 분필이 반 정도 지워진 색감이랄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