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인용 전기장판 추천 좋아서 기절 ­

​나이가 어릴 때는 꼭 침대에서 자는걸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바닥생활이 너무편하고 좋아요 너무 폭신한 느낌 보다는 이제 단단하게 허리를 받쳐주는 느낌에더욱 맛들었거든요​이렇게 지내다보면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는데다소 춥다는거예요 바닥에 냉기가 많을 경우정말 너무 춥거든요 한여름이라고해도차기는 하더라고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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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그나마 침대에서 생활할때는 냉기가직접적으로 몸에 닿는게 아니라서 괜찮았는데​바닥에서 지낼때는 직접 와닿으니 춥긴하더라고요. 때문에 저도 모르게 보일러를트는 횟수가 늘어났고 다음달에 고지서를 보고 헉하고 말았네요​결국 참다 못해서 2인용 전기장판을 알아보고전기장판 추천을 받아서 사기로 했는데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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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작년에 침대생활 할때까지만 해도 굳이 필요하다는것을 못느껴서 구비하지않았었거든요 그치만 바닥에서 계속지내려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라고요​본가에서 부모님과 지낼때 써본 이후로 거의3년 만에 새로 사서 써보는거라 낯설기는했어요 어떤점을 보고 골라야하는지도생소했거든요 브랜드나 제품은또 어찌나 많은지 몰라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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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그중에서 무조건 마음에 든다고해서 고르는게아니라 품질이 괜찮은지 디자인도 예쁜지 등을 고려해서 사야하잖아요​제가 이런쪽으로 젬병인지라2인용 전기장판을 알아보고 사려고 했던건데​이렇게 인터넷에 쳐보니오히려 더 혼란스러웠어요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전부 좋다는 얘기뿐이었거든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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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렇게 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알아내고골라내기 힘들겠다 싶어서,결국 제가 하나하나 찾아보고 따져보고 사게 되었는데요 이것도 은근히 일이더라고요​그렇게해서 선택한건 닥터나인 탄소매트예요그 흔한 전기장판, 온수매트와는 조금 다른타입이었는데요 주 성분이 숯이라고생각하면 되거든요 딱 건강한 이미지가떠오르지 않나요?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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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안그래도 숯을 이용한 제품이라고 해서 인식이 좋았는데, 다양하게 이것저것기능들이 전부 괜찮아 보이길래 최종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​우선 가장 많이 얘기하는 라돈에 대해서살펴봤어요 인체에 정말 해로운유해물질이라고 알려져있죠​이게 많이 방출된다고하면 아무리 좋은기능이 많다고해도 절대 쓰고 싶지않을텐데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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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그만큼 유해한 성분이니 얼마나 나오는지에 대한 체크는 필수과정이예요 ​우선 우리나라에서 권고하는 기준치는 4pCi/I라고 합니다 그에 비해 닥터나인 탄소매트에서 나오는 라돈 수치는약 0.007pCi/I라고 하니​매우 낮은편이라는걸 한눈에 알 수가있었어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음을 놓아도 되겠죠?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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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사실 제가 2인용 전기장판을 알아보면서전기장판 추천받은 걸 볼 때 라돈도 그렇지만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어요.​바로 전자파인데요. 제가 안구가 건조해서늘 두통을 달고 살아서 조금예민한편이거든요 때문에 컴퓨터도 하다가쉬는시간을 충분히 갖고 ­핸펀­도 최대한 많이 안쓰려고 하고 있단말이죠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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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그런데 매일 저녁 밀접해서 써야하는전기장판에서 전자파가 흘러나온다면 정말힘들었을거예요 다행히도 이 제품에서는라돈과 마찬가지로 전자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였어요​열선을 총 5중의 레이어가 감싸고 있어서최대하 차단을 했다고 하네요 이런 점들때문인지 확실히 자고 일어나서 지끈거리거나몸이 묵직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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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또한 불에 강하다고 알려져 있는 소재를이용해서 열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런게 있긴 한걸까? 싶었어요​바로 탄소섬유실인데요 신소재라 그런지저도 처음 들어봤는데, 불에 강하기 때문에 화재 위험을 많이 줄여준다고 해요​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장착했다고 하는데신기하면서도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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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전기장판의 내부를 뜯어보면은 분명여러가닥의 열선들이 즐비하게 늘어져있을텐데요 이것들을 어떤걸로 고정하나 싶었는데, 원래는 본드를 많이 사용한다고하더라고요 흔들리지 않도록 튼튼하게 고정을 해야 하니까요​그런데 탄소매트는 그것도 몸에 좋지않다고 판단해서 수작업으로박음질을 했다고 하네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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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덕분에 조금 더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는거죠 심지어 소비전력이 어찌나 낮은지전기세에 대한 부담은 하나도 없었어요​솔직히 제가 딱 잘때만 이용하기 때문에 하루에 사용량이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긴하거든요 그런데 많이 틀어놓고 쓰더라도하나도 부담스럽지가 않을거예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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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2인용 전기장판이 하루에 약 10시간내외로 사용한다고 치면은 한달에 2~3천원 사이로 나오거든요 ​2인용이라고 해도 천원정도 더 붙는 정도니까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죠 원래 이런 전기요도 소비전력 높은건 높다고 하던데, ​요거는 상당히 낮은편이였어요 이렇게유지비용이 적게 들어가는것도 좋은걸 고르는선택의 기준 중 하나인거 아시죠?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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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저는 평소에 사용하고나서 땀을 흘렸을까봐한번씩 햇볕에 말려주거나 손으로털어주거든요? 그러다가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꼭 깨끗하게 빨아서 써요​왜냐하면 진드기나 각종 세균들이 침구류에 많이 산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괜히 트러블을 일으키고 안좋을까봐 세탁을 한번씩은 꼭해주고 있는편인데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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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사실 전기장판이라고 하면은 세탁이 불가능한거 아닌가? 싶을텐데요이거는 가능해요 물론 세탁기를 쓰는것보다는 부드럽게 손으로 빨아주는게가장 좋아요 가루타입 보다는 물에 잘 녹는액체형 세제를 사용하는게 좋고요​저도 처음에는 손빨래를 했는데 귀찮을때는세탁기 울코스를 이용해서 돌려주곤 해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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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당연히 조절기는 빼줘야 하고요 이렇게조심스럽게 빨아주면 전혀 문제 없이 잘작동하거든요? 위생적으로 훨씬 청결해서 좋더라고요 이렇게 쓰다가 나중에 계절이 바뀌어서 안쓰게 될때는 접어서 수납하거나 보관하면 된답니다​열선 자체가 탄소섬유실로 되어 있어서그런지 힘을 주지 않아도 부드럽게 접히단선될까 걱정도 안되더라고요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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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2인용 전기장판을 구입하면 당연히 A/S도확실히 보장해주니까요고장에 대한 걱정도 안해도 되겠더라고요 ​현재 이불깔고서 매일 같이 쓰고 있는데베김 현상도 없고 열도 구석구석 잘 퍼져서 따뜻하고 유지도 잘 되고 아주 만족해요 ​안전성 부분에서 정말 따봉이라서 안심하고누구나 써도 좋을 것 같아 전기장판 추천으로닥터나인 탄소매트를 알려드려봐요!​

#2인용전기장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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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고 작성하였습니다.